
찜통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열대야 현상으로 연일 밤잠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들의 휴가에 대한 동경은 더욱 커지고 있다.
특히 최근 휴가 기간에 캠핑을 가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관련 용품 구입 문의가 늘고 있다. 이에 국내 정통 등산용품 아웃도어 업체 동진레저가 블랙야크, 마운티아 제품으로 구성한 ‘오토매틱 캠핑 컬렉션(Automatic Camping Collection)’을 선보여 관심을 모은다.
블랙야크에서는 가볍고 설치가 간단한 자동 텐트를, 마운티아에서는 피크닉코펠과 레저 테이블, 파라솔 등 캠핑에 필요한 각종 용품들을 출시했다.
블랙야크의 6~7인용 텐트인 라이트키친캐빈은 주방공간 활용이 가능한 자동 텐트로 수납 공간이 넓어 소품 보관이 용이하다. 발수·방수·통풍 기능이 탁월하고 4면 메쉬 지퍼사용으로 출입이 용이하다. 가격 39만8000원.
거주 공간을 최대화한 멀티투룸캐빈은 외부의 열기와 결로현상을 방지하며 후라이와 텐트 바닥에 방수 처리로 텐트 내부가 항상 쾌적하다. 또 별보기창이 있어 텐트 안에 누워 반짝이는 밤 하늘을 볼 수 있어 캠핑의 멋과 낭만을 느낄 수 있다. 39만원.
마운티아에서 출시된 피크닉 코펠은 부식과 침식에도 잘 견디며 마찰에도 닳지 않아 표면 부분이 항상 깨끗하다. 더욱이 부식성에 강해 쉽게 삭거나 녹슬지 않는다. 5~6인용 5만6000원
온 가족이 함께 둘러앉아 햇볕을 피하고 편안하게 앉아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레저테이블(4인용)·파라솔은 빛의 방향으로 대가 구부러져 빛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캠핑이나 레져, 낚시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한 멀티 기능성 제품이다. 20만7800원
그 외에도 마운티아에서는 취사에 필요한 가스버너와 수저세트는 물론 야외 숙박에 필요한 침낭과 랜턴 등 다양한 캠핑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